Hotel costes sleep in Paris





Hotel costes






지금 우리가 떠올리는 파리의 로맨틱한 이미지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코스테 형제들
그 중에 눈물나도록 세련된 음악을 내놓는 호텔코스테

가츠동때문에ㅋㅋㅋ 이곳에서 브런치는 먹지 못했지만 엄청나게 지나다녔었다.
이 길부터 깡봉가를지나 라파예트까지
하염없이 걸었다 몇날 며칠을.. 눈도오고 비도오고 바람도 가르며 그 추운겨울날!














앨범 커버들도 어쩜 이렇게 세련되고 감각적일까 !


그 중에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곡들


Where Do I Begin (Away Team Mix) - Shirley Bassey
Cleopatra in New York - Nickodemus
Glamour Girl - Louie Austen
Paper Aeroplane - Angus & Julia Stone 
Fleur blanche - Orsten
Last Tango in paris - Gotan Project
Libertango - Grace Jones
Steppin' Out - Fantastic Plastic Machine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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